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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휴가철 쓰레기 관리에 나선다

기사승인 2021.07.26  1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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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방문, 기억에 남는 여행을 위해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7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6주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시행한다.

읍·면별로 유원지, 야영장 등 주요 피서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관련 민원 및 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드론을 활용하여 불법투기·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피서가 끝나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잔여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피서지 사후관리를 위한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한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우리 고성지역의 소소하고 안전한 여행지를 방문하고 있다”며 “여행자들에게 기분 좋은 방문, 기억에 남는 고성 여행이 되도록 휴가철 쓰레기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성타임즈 webmaster@kstimes.kr

<저작권자 © 고성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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