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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빛내준 고성군 청소년

기사승인 2021.01.20  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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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고성군 청소년수당(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의 희망찬 시작!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월 20일,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된 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를 지원받은 고성군 청소년 5명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13~18세 청소년에게 월 5~7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첫 바우처를 지원받은 고성여중 이자비 학생은 “그동안 손꼽아 기다리던 꿈키움 카드를 받아 너무 기뻤고, 청소년들을 위한 참 좋은 정책인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게 잘 사용하고 있다”며 “친한 친구들도 나와 같은 마음을 느껴 그 뜻을 모아 함께 나눔기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학생들의 선한 마음이 고성군 청소년 수당의 희망찬 시작을 알려주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다”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사업을 더욱 더 빛내준 고성군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기부 받은 성금은 코로나19와 한파 등으로 힘든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월 초에는 꿈키움 바우처 지원을 받게 된 동해청소년학교(사회복지시설) 청소년들이 감사영상을 고성군에 전달했으며, 익명의 기부자가 고성군에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고성타임즈 webmaster@kstimes.kr

<저작권자 © 고성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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